
가끔씩 열어두는 기간 한정 타입입니다.
모든 타입은 기간 종료 후 일반 타입에 편입되거나 이벤트성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.
트릭 오어 트릿! (25,000원)
할로윈을 함께 보내는 A와 B
※ 페어에 따라 둘이서만 소소하게 즐길 수도, 할로윈 파티에 참여할 수도, 정말 사탕을 구하러 다닐 수도 있겠습니다. 특별히 원하시는 상황이 있으시다면 꼭 말씀해주세요!
- 어쩌다 함께 할로윈을 보내게 되었는지 (2장)
- A의 분장
- B의 분장
- A의 분장에 대한 B의 반응
- B의 분장에 대한 A의 반응
- 트릭 오어 트릿! 할로윈 당일의 두 사람 (2장)
- 이후의 관계 변화 (2장)
※ 추가 가능 옵션
A. 할로윈 당일 리딩 심화 (2장) / +5,000
할로윈 메이즈 (25,000원)
호러 메이즈에 도전하는 A와 B
할로윈 기념으로 열린 귀신의 집. 어쩌다 보니 A와 B가 함께 참가하게 되었습니다. 과연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?
※ 각 캐릭터가 평소에 귀신을 얼마나 무서워하는지 작성해주시면 조금 더 즐거운 리딩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!
-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
- 상대는 어째서 제안을 받아주게 되었는지
- 진입 (2장)
- 메이즈 탈출 진행 중, 무언가 튀어나왔다! 두 사람의 반응 (2장)
-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?
- 메이즈에 대한 감상 (2장)
- 이후 관계 변화
※ 추가 가능 옵션
A. 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의 심정 (2장) / +5,000
B. 두 사람이 방문한 호러 메이즈의 전반적인 컨셉 / +2,500
C. 탈출 이후 무엇을 했는지 (2장) / +5,000
콥스 브라이드 (22,500)
인간 A x 그가 마음에 들었던 유령 B
단순한 할로윈 파티였습니다. 거리에서 크게 열렸을 수도 있고, 지인의 초대로 소소하게 열렸을 수도 있겠죠. 모두가 분장을 했고, 그 속에서 유난히 A의 눈길을 잡아끄는 사람이 있었습니다. A는 밤이 깊을 때까지 B와 이야기를 나누었고, 다음을 기약한 이후에야 헤어져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,
그 날 이후, '보여서는 안 되는 것'이 자꾸만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했습니다.
※ A와 B의 초면을 상정합니다.
- B가 할로윈 이후에도 이승에 남게 된 이후
- B가 A를 마음에 들어한 이유
- 할로윈 이후, B의 정체를 알게 된 경위와 A의 반응 (2장)
- B가 A에게 바라는 것은
- A는 B의 제안을 받아들여줄지
- A와 B가 함께 지내게 될지, 혹은 B가 떠나게 될지
- 두 사람의 결말 (2장)
단 하루의 유예 (30,000)
살아남은 A x 이미 죽어버린 B
오랜만이야. 잘 지냈어?
거짓된 유령이 가득한 거리 가운데, 존재할 리 없는 당신이 서 있었습니다.
- B가 A를 찾아온 이유
- B를 마주한 A의 반응
- 둘이서 보내는 하루 (4장)
- 이제 헤어질 시간, 두 사람의 마지막 인사는 (2장)
- 마지막 순간, B는 A를 찾아온 것을 후회하지 않았는지
- 남겨진 A의 결말
※ 추가 가능 옵션
A. 내년 할로윈에도 A는 B를 기다리는지 / +2,500
B. 내년 할로윈에도 B는 A를 찾아오는지 / +2,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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